대구시가 온실가스를 줄이는
청정개발체제 사업으로 얻은 탄소배출권을
처음으로 팔아 2억여 원의 수익을 거뒀습니다.
이번에 판매한 탄소배출권은
다사읍 방천리 쓰레기 매립장 배출가스
자원화 사업으로 확보한 탄소배출권 만 톤으로, 지난 주 프랑스 탄소배출권 거래소인
블루넥스트를 통해 톤당 14유로에
판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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