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배영식 의원에 따르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대구,경북의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 부동산을
인수채권액 289억 원의 30% 수준인
93억 원에 팔았습니다.
배 의원은 "통상 공매 유찰 횟수는
3회 정도인데 비해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
부동산은 입찰 횟수가 13회에 이르는 등 ,
응찰자들이 고의적 유찰로 값을 폭락시키고
매각주체인 캠코가 싸게 파는 커넥션이
형성되어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