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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공사, 대구경북부동산 헐값매각 의혹

입력 2010-10-19 10:47:01 조회수 1

한나라당 배영식 의원에 따르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대구,경북의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 부동산을
인수채권액 289억 원의 30% 수준인
93억 원에 팔았습니다.

배 의원은 "통상 공매 유찰 횟수는
3회 정도인데 비해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
부동산은 입찰 횟수가 13회에 이르는 등 ,
응찰자들이 고의적 유찰로 값을 폭락시키고
매각주체인 캠코가 싸게 파는 커넥션이
형성되어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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