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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회의를 앞두고 경찰이
바다에서도 대테러 훈련을 펼치며 철통 경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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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물을 실은 화물선에
테러범이 침입해 조타실을 장악했습니다
월성원전으로 돌진해 자폭하기위해섭니다
◀SYN▶테러범
"지금부터 내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사실하겠다. 조타수! 월성원전으로 방향을
돌린다."
배가 항로를 돌리자, 경비함정들이
추격해, 뱃머리를 가로막아 세웁니다.
헬기에 탄 대테러 요원들은
로프를 타고 내려가 조타실로 침투한 뒤
테러범들을 순식간에 제압합니다.
바다에선 헬기가
물에 빠진 선원들을 구출하고,
함정은 선체에 붙은 불을 진화하는 것으로
가상 훈련은 모두 끝났습니다.
s/u) 이번 훈련에는 해경과 해군 소속 함정
10여척과 헬기 등이 동원돼 바다와 하늘에서
입체적으로 펼쳐졌습니다.
◀INT▶류춘열 -포항해양경찰서장
"이번주 경주에서 열리는 재무장관회을 방해하는 책동을 조기에 진압해 행사의 성공을 위해"
경주에서 열릴
G20 재무장관 회의를 앞두고
육해공 철통 경비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장성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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