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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사과가 오는 22일 열리는 G20,
주요 20개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 회의의
참가자들에게 선물로 제공되게 돼 화젭니다
성낙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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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마다
탐스러운 사과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사과에
나라별 영문 약어와 G20문구를 새긴 영어글씨가 쓰여 있습니다
G20 정상회담에 앞서 오는 22일 경주에서
열리는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에 참여하는
참가자들에게 줄 사괍니다
제공되는 사과는
참가국 마다 30킬로그램 씩, 모두 600킬로그램.
지난 달 주문을
받았고 현재 수확이 한창입니다.
◀INT▶조지형 원예경영연구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지난 6월 선정, 9월 주문받고 문자 새겨넣고
각고 노력..."
사과재배 농가는
저농약 친환경 사과로 인증받아 인기인데다
세계 각국의 재무장관에게 제공된다는 소식에 뿌듯합니다.
◀INT▶이창희 회장 -영주무도실작목반-
이와함께 상주 곶감과 문경 오미자차,
영주 홍삼 젤리 등도 프레스센터에 제공됩니다.
MBC뉴스 성낙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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