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과 안동시가
지난 달 전국 땅값 상승률 2위와 3위를
기록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 달성군의 땅값 상승률은
전월대비 0.23%를 기록해 인천시 웅진군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고
안동시는 0.21%의 상승률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의 땅값은 전월 대비
0.04% 하락했고 대구는 0.06%, 경북은 0.04%
상승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달성군의 경우 테크노폴리스와 산업단지 조성
등의 영향으로, 안동시는 도청 이전 사업에
따른 기대심리가 반영돼
지가가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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