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연금공단이 전국적으로
리조트와 골프장, 호텔과 할인매장 등
11곳의 다양한 후생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지만
유독 대구·경북에만 단 한 곳도 없어
불만이 커지고 있다는데요.
한나라당 경북도당 이인기위원장
""광주만 해도 공무원 복지시설이 3곳이나
운영되고 있는데 11만 명에 달하는
대구,경북지역 공무원이 쉽게 이용할
복지시설이 전무한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는
겁니다"하며 국정감사장에서 강한 불만을
제기했어요.
네, 최근 수십년간 추락만 하고 있는
대구 경북의 위상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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