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가 특정 통신사에만 스마트폰 강의를
제공하면서 기존 스마트폰 가입자의 65%가
EBS강의를 못보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나라당 이철우 의원에 따르면
EBS가 KT와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제공협약을 체결하고 동영상 강의를 독점공급한 뒤
지난 3개월 동안 11만여 건의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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