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은 '10.27 법난' 30주년을 기념해 전국
문화재 보유사찰을 오는 27일 하루 무료로
개방합니다.
10.27 법난은 1980년 10월27일 신군부가
불교계 정화를 내걸고 전국 5천731개
사찰 및 암자를 수색하고 스님 및 사찰 관련
종사자 천 929명을 연행해 고문한 사건입니다.
불교계는 당시 사건으로 신도가 감소하고
교세가 위축됐다며 사과와 피해보상,
명예회복을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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