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제9치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하는
재외동포 기업인들의 지난해 매출액이
46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외동포재단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재외동포 기업인 329명의
지난해 매출액을 확인한 결과
46조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참가자 중에는 매출액 10억달러 이상
기업인이 5명, 1억 달러 22명,
1000만 달러 이상은 117명이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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