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이 천연기념물인 달성군 유가면 용리
비슬산의 암괴류와 수려한 주변 자연환경을
연계해 관광자원화하는 방안을 확정하고
50여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각종 편의시설
조성에 나섭니다.
달성군은 최근 비슬산의 암괴류 개발과
둘레길 조성 등을 골자로 하는 기본용역계획을 세우고 이달 중으로 연구용역기관을 선정한 후 내년 3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실시·설계용역을 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착수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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