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 전자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1명이 다치고 1억6천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1시 5분쯤
구미시 공단동 전자 부품 생산 공장인
Y주식회사에서 불이나
종업원 49살 우모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소방서 추산 1억 6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40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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