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장애인보호시설에서 지적장애가 있는 여성들을 수 차례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보호시설 운영자 58살 A모 씨와
사회복지사 31살 B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상주시 모 장애보호시설장인
A씨는 1급 지적장애인을
3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고,
사회복지사 B씨는 피해자 C씨를 9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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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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