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유흥업소의 탈세가
다른 지역보다 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래희망연대 김혜성 의원이 분석한
지방국세청별 유흥업소의 개별소비세
납부현황에 따르면
대구국세청이 지난 해 유흥업소로부터
거둬들인 개별소비세는 103억 원으로,
부산청 224억 원, 대전청 118억 원보다
적었습니다.
또 유흥업소별 평균 개별소비세 징수액도
860만 원으로,
서울지역 업소 4천 500만 원의
1/5 수준으로 나타나,
대구국세청의 유흥주점 탈세방지 노력이
미흡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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