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세청 간부들의 자리이동이 너무 잦아
업무 연속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한나라당 김광림 의원의
대구국세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대구·경북 세무서장과
과장급 간부들 10명 중 7명이 1년도 안돼
자리를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 의원은 “잦은 보직인사로 업무연속성과
전문성이 떨어져
직원 상하간의 소통과 신뢰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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