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이사철을 맞아
대구지역 아파트 전세가격 오름세가
올들어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 2주간 대구 아파트 전세가격이
올들어 가장 높은 0.15%나 급등했고
중소형은 물론 중대형까지
전세가격 인상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아파트 전세가가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달성군 지역으로 0.48%나 올랐고
달서구, 동구, 남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사철인데다
아파트 가격 하락에 따른 전세 품귀현상이
빚어지면서 당분간 전세가격 오름세가
이어질 것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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