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동아일보 경주 국제마라톤대회'를
이틀 앞두고 경주에서는 주요 선수들이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기자회견장에는
2시간 7분 50초의 최고기록을 가진
2005년 로테르담 마라톤 대회우승자
케냐의 '지미 무인디'와
뒤셀도르프 마라톤 우승자
몰도바의 '이아로 슬라브' 선수
그리고 우리나라의 이명순,정윤희
선수가 참가해 멋진 레이스를 펼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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