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등 경북지역 일대, 관리가 허술한
야산을 돌며 관상용 소나무 2백여 그루를
몰래 뽑아 반출한 혐의로
35살 김모 씨 등 27명이 서울 서초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말 영주시의 한 야산에서
소나무 3그루를 뽑아 반출하는 등,
지난 2008년부터 2년 반에 걸쳐
소나무 2백여 그루, 모두 16억원 어치를
몰래 뽑아 반출하거나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