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연구원은
오늘 오후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공동체운동 단체와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창조 공동체를 통한
지역사회 활성화'를 주제로
제 77차 21세기 낙동포럼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서울 하자센터 전효관 소장은
"도시를 창조하고 지속 가능하게 하는 힘은
시민의 창조적 에너지와 역동적 문화공동체인
만큼 개인이 소규로 그룹을 만들면서
사회적 연결점을 형성해야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성원 seosw@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