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박영아 의원이 배포한
경북교육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간 교직원이 부당하게 타간
수당은 790명에 3억 천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문제가 된 한 학교의 경우
방학 자율연수 실시기간에 시간외
근무수당을 받거나 시간외 수당과
관내외 출장 수당을 동시에 수령하는 방법으로
한 명이 모두 천 370여만 원을 타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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