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부터 나흘 동안 상주에서 열리는
세계대학생 승마선수권대회 규모가
독일, 프랑스, 미국 등 19개국,
105명의 선수와 임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이는 당초 예상보다 축소됐지만
역대 두 번 째로 많은 참가국이 확보됐으며
개최지가 아시아권임에도 유럽권 11개국과
미국, 캐나다도 참가해 질적 수준이 높아졌다고
상주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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