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회사자금 횡령한 업체 대표 영장

장성훈 기자 입력 2010-10-14 11:43:54 조회수 1

대구지검 포항지청은 회사자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전 포스코 협력사인
모 업체 대표 50살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해 경영이 악화돼
부도가 예상되자
회사 자금의 일부를 빼돌리는 등
모두 60여억 원을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