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소비 증가에 따라 한우와 돼지
사육두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3분기
대구 경북지역의 한,육우는 모두 60여만 마리로 2분기에 비해 3.1%가 증가했습니다.
돼지의 경우 2분기 보다 0.1% 증가한
125만여 마리로 나타났고
산란계와 육계는 모두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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