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쌀 생산량이
지난 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해 생산된 벼 46만 가마를
추가 매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5일부터
시작되는 공공비축 벼 매입 때
벼 40킬로그램당 5만 5천 원에
우선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쌀 값 안정을 위해
쌀을 추가수매하는 만큼
쌀 값 급등 같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밥쌀용으로 시장에 방출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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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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