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 급여를 부정한 방법으로 타가는 행위가
숙지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기준으로 대구지역 실업급여
부정수급자 수는 천 680여 명이고
부정 수급액은 8억 8천 300만 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해 보다 수급자 수는 6.4%,
수급액으로는 31.4%나 늘어난 것입니다.
대구고용노동청은 이에 따라 이번 달을
부정수급 자진신고 기간으로 정하는 한편
사전교육을 강화하고 실업 급여 신청단계부터 철저하게 관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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