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5일
신세계를 사업시행자로 선정한
동대구복합환승센터 개발 계획을
국가시범사업으로 지정받기 위해
국토해양부 '국가기간 복합환승센터 시범사업' 공모에 신청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전국의 시,도가 제출한
사업안을 평가해
다음달 중 국가기간 복합환승센터와
광역복합 환승센터로 구분해
지정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동대구복합환승센터를
국가기간 시범사업으로 지정받은 뒤
2012년 착공에 들어가
201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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