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이후 개통한 고속도로의 교통량이
대부분 예측치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난 2007년 11월 개통한
중부내륙고속도로 현풍-김천 구간은
당초 지난 해 교통량이 하루 4만 100여 대로
예측해 설계됐지만 실제 교통량은
만 5천 600여 대로, 예측치의 39%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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