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 학생의거 저항 시인인
서지 김윤식 시인의 시비 제막식이
오늘 오후 2시 경산 남매 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시비는 두 개로
하나에는 '아직은 체념할 수 없는
까닭'이라는 시가, 다른 하나에는 '오월 단오
전날'시가 새겨졌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