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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랜 중계기 설치, 농촌지역 차별 심해

입력 2010-10-13 11:10:50 조회수 1

무선랜 중계기 설치가 대도시에 편중되면서
중소도시와 농촌지역이 인터넷 사용에서
차별받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이철우 의원이
전국 시·군별 무선랜 중계기 구축 현황을
분석한 결과, 경북지역에 설치된 2천 26개의
중계기 가운데 절반 이상이 포항과 경산,
구미등 3개 도시에 집중됐고, 성주와 봉화,
영양 등 군 지역에는 거의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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