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철도시설물 9곳이
지진에 무방비로 노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이 분석한
‘전국 철도시설물 내진 보강대상’자료에
따르면 대구·경북에서는 영주역과
경주 기관차승무사업소 등 시설물 2곳과
경부선 철도 경산 성현터널과
김천 신촌터널 등 터널 7곳의
내진보강 공사가 미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