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산에서 열린 대구고용노동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은
"대구지역 청년 실업률이 9.5%로
전국에서 두 번 째로 높은데도,
현행법상 반드시 실시하게 돼 있는
지역의 청소년 직업 지도 건수가
지난 3년 동안 단 한 건도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신영수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대구청 내 최저임금법 위반 업체가
무려 3천 556건에 이르지만
이 가운데 사법처리된 업체는 단 한 곳도
없다"며 부실한 관리,감독을 시정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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