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공단 인근 암 환자가 다른 지역
공단의 4배에 이르러
정밀한 건강역학 조사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이
국립환경과학원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대구 성서공단 인근 주민가운데
암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수가 10만명 당
5천 8명에 이르러 전국 35개 산업단지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전국 산업단지 평균인
10만명당 천 161명의 4배가 넘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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