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작된 대구시의회 제191회 임시회에서
김대성 시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취수원 낙동강 상류이전과 관련해
논란과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면서
대구시가 더 적극적으로
구미지역 설득에 나설 것을 강조했습니다.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지원특위는
특위활동계획안을 채택하고
의회차원의 지원과 국비확보등에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