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유통되고 있는 시중 농산물이
중금속에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달 28일부터 10일 동안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에서 팔리고 있는
쌀,배추,고구마, 파 등 농산물 8종을 수거해
중금속 오염여부를 조사한 결과,
납의 경우 평균 0.3PPM,
카드뮴은 평균 0.008PPM 이 검출돼
기준치보다 10분의 1정도
낮은 수준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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