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민간 보육시설의 절반이상이
정부 인증을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희목 의원에따르면
대구지역 민간보육시설 천 289곳 가운데,
정부의 평가인증을 받은 곳은
573곳으로 45%에 불과해,
부모들이 아이를 믿고 맡길 만한 어린이집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경북지역의 민간보육시설
정부평가 인증률은 58%로
대구보다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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