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수돗물의 생산원가와
판매가격의 차액때문에
매년 2천억 원에 가까운 손해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심재철의원이 분석한
'전국 시도별 수도서비스 격차현황'에 따르면
전국 평균 수돗물 생산원가는 톤당 731원이지만
609원에 팔아, 전국적으로 지난 2008년에만
1조 3천억원의 적자를 봤는데,
경상북도의 손해가 천 870억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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