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첨단의료복합단지와
의료기업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보건의료산업의
집약적 클러스터로 만들기 위한
연구지원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자
지나치게 오송만 편들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식약청 국정감사에서 이해봉 의원은
"대구단지는 합성신약을, 오송단지는
바이오 신약을 중점육성한다는 게
정부계획이었지만 식약청은 지나치게
오송만 지원하고 있어요."하며
강한 불만을 표시했는데요.
네, 이래저래 불리한 대구첨복단지에
정부 기관마저 차별하고 있으니 거 참 앞날이 막막합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