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이 한나라당 김소남 의원에게
제출한 '119 구급차 출동 및 이동 중
고장현황'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이동 중 고장난 구급차량이
전국에서 모두 49대였는데,
이 가운데 경북이 12대로 가장 많았고
경남이 9대, 경기도 8대 순이었습니다.
연도별로는 2007년 9대에서
지난 해에는 26대로 3년 동안 3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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