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가과학산업단지와 수성의료지구가
사업시행자의 재정난으로 삐걱거리고 있는데다,국비를 확보해 첨단의료복합단지
땅 값을 낮추는 방안도 난관에 부딪히는 등
대구가 목을 매고 있는 대형국책사업에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김범일 대구시장
"어떻게 안전빵만 있겠습니까?
유치할 때 쉽지 않다는 거 다 예상한 겁니다.
이 난관을 극복하는 것도 우리 대구시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 아니겠습니까"이러면서
사업이 성공하도록 매진하겠다는 얘기였어요.
네, 힘들게 차려 놓은 밥상을
바로 코 앞에 두고 물러설 수는 없는 법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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