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방투자기업에게 주던
임시투자세액공제 혜택을
내년부터 폐지하기로 한 것에 대해
지역 경제계가 크게 반발하자,
정치권도 국정감사장에서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질의를 쏟아내고 있다는 데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성조 위원장
"임시투자세액공제 혜택은
수도권과 대기업에 집중되는 문제만 해결하면 되기때문에 지방과 중소기업을 위한
보완책을 마련해서 반드시 지속되어야 합니다."
하며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의 중요현안으로
부각시켰는데요.
네, '영원한 촌놈'을 주창하시는
지역중심주의자의 모습답게
수도권 중심정책을 좌절시키는 활약을
기대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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