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에 이어 현대, 신세계의 잇따른
진출로 지역 유통업계가 요동칠 전망입니다.
신세계백화점이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시범사업계획안 공모에서 선정됨에 따라
신세계의 대구진출이 가시화된 가운데
내년에 현대백화점 대구점이 문을 열게 돼
지역 유통업계에 큰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2003년 롯데백화점 대구점 개점으로 시작된
이른바 '유통 빅3'의 대구 진출로
유통업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대구백화점 등 지역 토종 업체의 대응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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