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이 공개한
'전국 전통시장 안전시설 점검결과'에 따르면
경북지역 154곳의 전통시장 가운데
90%에 이르는 138곳이 가스안전 위험지역인
E등급으로 분류돼, 위험지역 비율이
전국 시도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대구지역도 88개 전통시장 가운데
73%인 64곳이 위험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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