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에 요양병원들이 무분별하게
난립하면서 의료서비스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해봉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 37개 요양병원 가운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평가에서
최하 등급인 5등급 병원이 5곳으로 나타나,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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