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이 대구시 북구 구암동에서
채한철 대구경찰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강북지역의 치안을 담당할
강북경찰서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금호강 이북인 칠곡·강북지역은
25만여 명이 거주하는데 비해
경찰서 없이 3개 지구대가 치안을 담당해
경찰서 신설이 요구돼 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