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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항공기에 걸맞는 신공항 건설해야

입력 2010-10-04 11:43:57 조회수 1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조원진 의원은
"세계 주요 항공사들이 국제선 기종으로
도입하고 있는 F급 초대형 항공기의 경우,
인천국제공항 시설로는
안전한 취항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초대형 항공기의 취항을 위한 동남권 신공항
건설이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경북도청공무원 노조와 대구공무원 노조 등 4개 공무원 노조는
"국토 균형발전과 지역민과 지역기업의
생존권 수호를 위해 동남권 신공항을
조속히 건설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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