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소싸움 경기시행자인 청도공영사업공사는
민간사업 시행자인 한국우사회와
소 싸움 경기장의 내년 개장에 합의하고
세부적인 합의문을 작성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오는 29일까지 합의서를 첨부해
내년도 소싸움경기 사업계획 승인을
농림수산식품부에 신청할 계획인데
내년 상반기 개장은 불가능한 것으로 보고
하반기에 문을 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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