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석 달 동안 한 건도 없던
대구의 도시형 생활주택 건축 인허가 건수가
7월에는 28건, 8월 94건으로 급증했습니다.
건축 유형은 원룸형이 단지형 다세대 주택보다
5배 가량 더 많았습니다.
이는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자금이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발생하는 원룸 사업에
유입된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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