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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도시 경주의 명성에 걸맞는
경주 예술의 전당이 완공됐습니다.
11월 6일 개관에 앞서
김병창 기자가 미리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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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상북도 건축문화대상 작품으로
선정될 만큼 빼어난 디자인과 조형미를
자랑하는 경주 예술의 전당.
규모도 매우 큽니다.
부지 3만 9천여 ㎡에
건물 연면적이 2만천여 ㎡이고,
지하 2층 지상 5층으로
높이가 아파트 16층과 맞먹습니다.
공사비는 7백19억원.
좌석이 천백 석에 이르는 대공연장은
복층구조로,
대규모 오페라 작품도 올릴 수 있습니다.
무대를 전후좌우로 이동할 수 있고,
일부는 회전도 가능합니다.
(CG) 3백50석의 소공연장과
8백 석의 야외공연장도 있습니다.
대전시실은 8백90㎡에 이르고, 소전시실과
분장실, 연습실, 식당 등도 갖추고 있습니다.
조명과 음향 등 내부 설비와 기기도
모두 최식식입니다.
◀INT▶ 경주시 문화관광과
(최첨단으로 꾸며졌고 규모도 모든 장르 소화)
소나무 등 수백 그루의 큰 나무들과 조형물로
꾸며진 정원과 광장도 볼거리입니다.
황성공원에 인접해서 주변 환경과 접근성도
뛰어납니다.
S/U]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는
개관일인 오는 11월 6일부터 연말까지
국내 정상급의 수준 높은 다양한 공연이
열릴 예정입니다.
MBC뉴스 김병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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