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달 21일 새벽 대구시 남구의 한 도로에
주차돼 있던 친구의 승용차를 훔친 혐의로
22살 정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열쇠를 잃어버린 것처럼 열쇠업자를 불러
열쇠를 복제해 차를 훔친 뒤 타고 다니다
우연히 대구 도심에서 친구 눈에 띄어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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