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열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 저녁 폐막했습니다.
올해 축제에는 모두 103만 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찾은 것으로 잠정집계됐는데, 하회별신굿탈놀이를 비롯해
국내 11개 전통탈춤과 태국, 멕시코, 프랑스 등 7개 외국탈춤 공연단이 창작탈춤, 마당극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국제 행사답게 일본을 비롯한
외국인 관람객이 4만 명을 넘었고,
중국 국영 CCTV와 싱가포르 방송 등 해외
주요 언론의 취재도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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