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 휠체어를 타고 집을 나선 70대 노인이
13일 째 연락이 두절돼, 경찰이 대대적인
수색작업에 나섰습니다.
안동경찰서는 오늘
서후면 일대에서 헬기와 경찰관 150여 명을
동원해 지난 18일 실종된
78살 이 모 할아버지를 찾는 수색작업을
폈으나 실종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내일 다시 수색작업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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